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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순수함을
잃지 않습니다.

1989년의 겨울을 시작으로 테스트코리아는 기업의 의뢰를 받아 연구개발을 하여왔습니다. 하지만,성장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탐욕스런 이들로인해 커다란 손실을 입기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도움을 필요로하는 개인과 기업을 위해 심리검사와 상담,심리자문에 정성을 기울입니다. 이 모든 것은 힘들어도 조건없이 처음의 순수한 마음 그대로 테스트코리아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테스트코리아는 이들의 소중한 마음에 힘입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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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코리아는
가족을 생각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가족이 있으면 든든해집니다. 지치고 힘들때마다 위안과 용기를 주는 것도 가족입니다. 테스트코리아와 함께하는 모든 이들은 가족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에 테스트코리아는 언제나 정성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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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
미소를 잊지않습니다.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테스트코리아는 지금까지 기업의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기위해 고정비는 최대한 줄이고 세계 곳곳의 전문가들과 함께 창의적인 일들을 하여왔습니다. 불가능하거나 힘든 순간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는 사람들의 미소 덕분입니다. 당신에게도 우리의 미소가 마음가득 전해져 하루가 버겁게 느껴질때 힘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당신도 이겨내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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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코리아와 함께하는
30여명의 석박사 교수진

테스트코리아는 각 분야의 전문인들과 함께 합니다. 이국정 박사,선효정 박사,박은진 박사,강문선 박사,성유니스,이성희 박사,조총호박사,최윤영 박사, 장종석교수,김도균박사,이현길 교수등 30여명의 각 분야의 박사들과 심리상담 교수진,석사이상의 50여명의 심리상담 전문가들은 심리검사와 심리상담,심리자문등 오직 심리분야에만 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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