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 카테고리

TSSIC,form K
테스트코리아 자기표현능력검사(만5~6세)-교사용
TESTKOREA’s Computer Scoring Self-Representation Skills Inventory for Children, TSSIC, form K.

테스트코리아 TSSIC 자기표현능력 진단검사(form K)는 아동의 자기표현력의 정도를 세밀하게 측정,진단하기위한 검사로서 7가지 하위요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 검사를 자기표현능력에 따른 대담능력,논리능력등의 하위 7가지 요인에대해 그 정도를 세부적이면서도 객관적으로 측정,진단합니다. 본 검사는 만 5세부터 6세까지 아동의 상담교사에 의해 실시되는 검사입니다.

검사제목(TI): 자기표현능력 검사(TSSIC,form K)
검사개발(OD):  심리분석연구소, KPTC 연구개발 R&D
검사등록(ISBN) : 979-11-5719-125-3
검사목적(EO): 자기표현력의 측정,진단
검사문항(NOI): 42가지의 텍스트문항(7척도)
적용연령(AR): 만 5~6세
개발년도 :  2008년, 2010년, 2015년
제한시간(AT): 시간제한없음(소요시간 약 15~20분)
이용요금(TP): 13,600 크레딧
Age Range
:  3 4 
5 6 7 8 9 10 11 12 13+ Ages


TSSIC,form K
테스트코리아 자기표현능력검사(만5~6세)-교사용
TESTKOREA’s Computer Scoring Self-Representation Skills Inventory for Children, TSSIC, form K.

테스트코리아 자기표현능력 진단검사(TESTKOREA'S Computer Scoring Self-Representation Skills Inventory for Children,TSSIC)는 만5세부터 6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표현능력이 어느정도인가를 측정,진단하기위한 검사입니다. 본 검사는 아동이 직접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아동을 면밀하게 관찰해온 담당교사, 상담전문가, 상담교사등에 의해 실시되어지는 검사입니다.  아동의 부모인 경우에는 별도의 부모용 검사를 실시합니다.  자기 마음이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 아동의 부모님은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속 그대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아동은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으면서 이러한 마음을 표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본 검사를 통해 측정,진단된 7가지 진단항목은 전체적으로 자기표현능력중에서 현재 어떤 부분의 능력이 높거나 낮은지를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본 검사를 통해 진단수치가 낮은 부분은 자기표현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부분으로 개선노력이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본 검사의 자기표현능력을 이루는  하위 7가지 요인은 각각 대담능력(CA), 논리능력(RA), 이해능력(MA), 대처능력(EA), 어휘능력(VA), 설득능력(PA), 발표능력(UA)등 입니다. 본 검사를 통해 해당 능력의 정도가 현재 어느정도인가를 동일연령대 표본그룹과 상대비교를 통해 객관적으로 측정,진단하여 볼 수 있으며, 자기표현능력의 7가지 요인중 부족한 능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TSSIC,form K
테스트코리아 자기표현능력검사(만5~6세)-교사용
TESTKOREA’s Computer Scoring Self-Representation Skills Inventory for Children, TSSIC, form K.

테스트코리아 자기표현능력 진단검사(TESTKOREA'S Computer Scoring Self-Representation Skills Inventory for Children,TSSIC)는 만5세부터 6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표현능력이 어느정도인가를 측정,진단하기위한 검사입니다. 본 검사는 자기표현에대한  레저러스(Lazarus,1971)와 코즈비(Cozby,1973),애들러(Adler,1976), 라코스(Rakos & Schroeder,1980)등의 관련연구로부터, 자기표현이란 상대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쾌하게 하지 않으면서 생각이나 감정, 느낌등을 솔직하게 나타내는 능력이란 정의를 토대로 타인의 눈을 의식하고 행하는 가시적이거나 감정과 반대표현을 하는 것은 자기표현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보며, 언어적이거나 비언어적인 행위로 표출되는 제반 행위를 모두 포함함을 이론적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검사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207명을 대상으로 표준화가 이루어졌으며, 문항내적신뢰도상의 크론바흐 알파계수(Cronbach α)는 .77으로 신뢰도는 보통수준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모집단의 표집크기는 200인이상으로 요인분석 가능기준(Crockner & Algina,1986)에 부합하고 있습니다. 본 검사는 그러나 심리검사의 특성상, 진단결과의 의미를 지나치게 확대해석할 수는 없으며 중요한 의미로서의 참고자료로서만 활용되어야합니다. 보다 세밀한 결과를 위해서는 테스트코리아내의 다양한 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본 검사의 신뢰도검증(CRONBACHA)

검사종류(FORM)

총문항

신뢰도

측정내용

테스트코리아 자기표현능력 진단검사
(TESTKOREA'S Computer Scoring Self-Representation Skills Inventory for Children,TSSIC)

42

.77

아동의 자기표현능력의 7가지
요인별 세부측정,진단

*심리검사의 특성상 본 검사의 세부적인 통계자료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TSSIC,form K
테스트코리아 자기표현능력검사(만5~6세)-교사용
TESTKOREA’s Computer Scoring Self-Representation Skills Inventory for Children, TSSIC, form K.

테스트코리아 자기표현능력 진단검사(TSSIC)의 진단결과표는 본 검사를 이루는 자기표현능력에대해, 7가지의 하위용니 각각에 대한 세부적인 진단결과표를 제공합니다. 본 검사를 이루는 하위 7가지 요인은 각각 대담능력(CA), 논리능력(RA), 이해능력(MA),  대처능력(EA), 어휘능력(VA), 설득능력(PA), 발표능력(UA)등이며, 이에 대한 세부적인 진단결과와 진단해설을 제공합니다. 본 검사의 결과표는 또한 종합적인 결과를 제공하기위해, 종합결과표와 패턴그래프도 제공됩니다. 패턴그래프는 본 검사를 이루는 7가지 하위요인에대해 높고 낮은 정도를 보다 간편하면서도 직관적으로 상호비교하여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특히, 동일연령대의 표본그룹과의 상대비교를 통해 보다 객관적인 측정,진단이 가능합니다. 종합진단해설에서는 종합결과에따른 진단해설을 제공하며, 자기표현에대한 간략한 카운슬링도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이와함께 결과에따른 기본적인 통계데이타도 함께 제공됩니다.

*왼쪽의 스크린샷은 본 검사의 진단결과표 축소이미지로 실제결과표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